英 레전드 시어러 "한국, 아주 잘 하고 있다. 더 날카로워"

发布日期:2019-04-21
대한민국 대 독일의 전반전 경기가 0대 0으로 마감된 가운데 영국 BBC의 게리 리네커를 비롯한 펀딧들은 독일 대표팀을 비판하는 반면 대한민국 대표팀을 호평하고 있다. 영국의 두 팀 경기 생중계를 맡은 BBC의 중계 진행자 게리 리네커는 "한국이 점유율은 낮지만 더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"고 평가했다. 앨런 시어러는 "한국이 아주 잘하고 있다. 더 날카로운 모습"이라며 "특히 손흥민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난 것은 불운한 상황이었다"고 덧붙였다. 디디에 드록바의 경우 "한국의 크로스가 특히 날카로웠다"며 "반면 독일은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"고 평가했다. 한편 양팀은 0-0으로 무승부를 이룬 채 후반전을 가질 예정이다. 사진=BBC 중계화면 캡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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